
경기 침체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정직한 자세와 뛰어난 기술력, 철저한 현장관리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과 인물을 찾아 칭찬하는 ‘차기자의 「칭찬합시다」’.
이번에는 삼성반도체에서 협력사를 운영하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대원이엔씨(주) 김병중 대표를 칭찬하고자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라면 경영과 거래처 관리, 직원 관리 등 챙겨야 할 일이 많지만, 김병중 대표는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공구 하나까지 직접 살펴보고 자재 역시 직접 확인하는 꼼꼼한 경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사용하는 수공구는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 품질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김 대표는 직접 상태를 확인하며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자재 역시 단순히 납품받아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확인하는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문제까지 미리 살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같은 김병중 대표의 경영 방식에는 ‘작은 것 하나라도 제대로 확인해야 전체적인 품질을 지킬 수 있다’는 현장 중심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대표가 직접 현장을 살피고 작업에 필요한 도구와 자재를 확인한다는 것은 그만큼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부분까지 직접 챙기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자세는 협력사 운영에 있어서도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김병중 대표가 강조하는 것은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입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사들의 역할 역시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조금이라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 있는 일이라는 것이 김 대표의 생각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수많은 공정과 기술, 장비, 자재, 인력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산업입니다. 최첨단 기술이 중심이 되는 산업이지만 결국 현장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의 꼼꼼함과 책임감, 기본을 지키는 자세가 품질을 뒷받침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병중 대표가 보여주는 현장 중심의 경영은 주목할 만합니다.
대표가 직접 수공구를 확인하고 자재를 살피는 모습은 단순히 업무를 점검하는 차원을 넘어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책임지고 있다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집니다.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직접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하려는 노력이 결국 현장의 신뢰와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김 대표는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중하기보다 맡은 업무를 정확하게 수행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중요하다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협력사라는 위치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 현장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고’라는 말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용할 수공구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자재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의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는 기본적인 자세가 결국 좋은 품질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김병중 대표의 이러한 현장 중심의 경영과 책임감은 대원이엔씨(주)가 협력사로서 신뢰를 쌓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기업과 사람들이 있기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현장에서 실천으로 보여주는 꼼꼼함과 책임감. 수공구 하나, 자재 하나까지 직접 확인하며 현장을 챙기는 대원이엔씨(주) 김병중 대표의 모습을 ‘차기자의 「칭찬합시다」’에서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대원이엔씨(주)가 더욱 성장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에도 든든한 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속보라인뉴스/차동윤기자










